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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코로나 양성 판정받아
자택서 자가격리중, 자녀중 한명도 양성판정

성지혁 기자 2022-01-31 0
사진 출처: 저스틴 트뤼도 총리 트위터
사진 출처: 저스틴 트뤼도 총리 트위터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31일(월) 트뤼도 총리는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건강상태는 괜찮으며 공중보건 지침에 따라 이번 주는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원격근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27일(목) 코로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5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면서 코로나 검사를 받던 도중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총리의 세 자녀 중 한 명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뤼도 총리가 코로나 양성판정으로 원격 근무로 들어가면서 공식 일정 변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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