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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티 슈퍼마켓 체온 측정 서비스 시작

2020-04-22 0

티앤티 슈퍼마켓 (T&T Supermarket) ...강요 아닌 자발적으로 선택 가능

코로나19는 지난 몇달간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 마스크 착용하기, 2미터 이상 거리유지하기 등 식료품점에서의 쇼핑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이제 티앤티 슈퍼마켓은 가장 최근 방법으로 체온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티앤티측은 지난 17일 금요일, 캐나다 전 지점에 "체온 측정 서비스"를 자발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늘 20일부터 티앤티 슈퍼마켓을 찾는 고객들은 직원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체온을 측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온을 측정하는 것은 강요가 아닌 자발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나, 열이 있다면 집에서 쉬는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BC) 써리 센트럴 시티 지점(Surry Central City Store)은 이 서비스를 지난 9일부터 실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제부터 알버타주(AB), 그리고 온타리오주(ON)도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집에서 나올 때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얼굴을 가린 경우, 꼭 잘 맞는지 확인해야한다.

또, 농산물이나 냉동 코너에 있을때는 대화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티앤티 슈퍼마켓은 배달 서비스도 진행중에 있다.

라면, 과자, 새우칩 등의 식량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티앤티는 또한 최근에 브리티시콜롬비아주, 알버타주, 온타리오주의 의료 종사자들에게 100만개의 마스크를 기증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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