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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음악제 성황

2019-12-03 0
평화통일 음악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평화통일 음악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5백50여명 참가 --- 기량 선사

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와 온주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공동주최한 ‘제2회 안병원  평화통일 음악제&2019년 청소년 평화음악축제’가 5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연수회장은 개회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부추기기 위해 마련했다”며 “토론토협의회는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음악제는 유치원~8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한 1부와 고교대학생이 참여한 2분 순서로 진행됐으며  모두 21개팀이 출연해  기량을 선보였다.  음악축제엔 16개팀이 참가해 춤과 노래 등을 펼쳐보였다.



한펴 ㄴ주최즉은 처음으로 특수장비를 사용해 컬러조명고 연기를 뿜어내는 무대효과 등 통해 참가 학생들의 흥을 부채질 했다. 주최측은  평화상과 통일상, 음원상 및 인기상을 수여했으며 장학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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