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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수상 22개국 언어로 '집에 머물라'
한국어 등 다국언어로 외출금지 영상 올려

이수진 기자 2021-01-21 0

(토론토) 온타리오주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자택대피령이 시행된 가운데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이 여러국가의 언어로 "집에 머물라"고 말한 동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목) 오전, 포드 수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랑스어, 한국어, 독일어 등 22개국의 언어로 "집에 머물라"라고 말한 동영상을 게시했다.

약 50초가량 이어지는 짧은 영상 속에서 더그 포드 수상은 영상 37초쯤 한국어로 "집에 있어" 라고 말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집에 머물며 생명을 구할 것"을 강조했다.

이민자들로 구성된 캐나다는 다양한 민족이 영어와 함께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더그 포드수상이 얼마만큼 자택대기가 중요한지 강조하는 영상이기도 하다.

이 영상은 아래 더그 포드 수상의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witter.com/fordnation/status/1352231975462035457?s=20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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