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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 꽃 피워질 재회의 반가움

2016-06-13 0

파독 동우회 골프대회 개최

1960-70년대 모국 경제성장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재캐나다 파독 동우회(회장 손명수)가 오는 21일(화) Tam O’Shanter Golf(2481 Birchmount Rd.)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파독산업전사는 1963년부터 1980년까지 실업 문제 해소와 외화 획득을 위해 모국 정부에서 독일(서독)에 파견한 7900여 명의 광부와 1만여 명의 간호사들을 말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오전 11시 30분 티업하며 비용은 개인60불, 커플100불이다.

한편 7월 11일(월) 오전 10시에는 G Ross Lord 공원(4777 Dufferin St.)에서 총회와 야유회를 개최해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한다.

이와 관련 동우회의 관계자는 “이역만리 미지의 땅 독일에서 조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재캐나다 파독 동우회 회원들이 모여 재회의 반가움을 나누며 지난 세월을 회상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총무 김형철(416-512-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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