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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 '지옥' 넷플릭스 1위
출시 하루만에 1위, 오징어게임보다 더 빨라

성지혁 기자 2021-11-22 0
사진출처 NETFLIX
사진출처 NETFLIX

(토론토) 한국드라마 처음으로 넷플릭스 전세계 1위를 기록한 '오징어게임'에 이어 드라마 '지옥'이 공개된 지 하루만에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84개국에 공개된 '지옥'은 공개 다음날 집계에서 전세계 넷플릭스 TV시리즈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던 드라마 '지옥'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모두 합쳐 가장 단기간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기록됐다.

전세계 열품을 몰고온 '오징어 게임'도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데까지는 8일이 걸렸다.

이러한 성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강력한 팬층을 거느린 '카우보이 비밥'과의 정면 대결에서 거둔 성과라 그 의의가 더 크다.

한편, 연상호 감독작품의 드라마 '지옥'은 6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유아인과 김현주가 출연한 작품이다.

어느 날 기이한 존재로부터 지옥행을 선고받고 지옥에서 온 괴물들에게 잔혹하게 죽음을 당하면서 도시는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이게 된다.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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