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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민 한국식 셀프라면가게 토론토 상륙
이민

한국식 셀프라면가게 토론토 상륙
지난해 11월, 다운타운에 오픈

토론토중앙일보 2024-02-21 0
웹사이트 캡쳐
웹사이트 캡쳐

(토론토) 최근 한국에서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셀프라면집인 무인라면가게가 토론토에도 상륙했다.

‘The Self Ramen Bar’(233 College St, Unit C/이하 라멘바)가 지난해 11월 토론토 다운타운 토론토대학 근처에 오픈해 다양한 메뉴를 빠르게 확대하며 전통국수(A), 볶음라면(B), 떡볶이(C) 등 3가지 카테고리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라멘바에는 라면 자판기, 다양한 토핑 선택, 자동 조리 장치가 갖춰져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자동으로 뜨거운 물과 조리 시간을 조절하여 약 4분이면 따뜻한 식사가 완성된다. 가격은 세금포함 $6.99~$8.49이다.

오너인 제이슨 류(Jason Ryu)는 이 위치에서 큰 성공을 거두어 앞으로 킹스턴과 구엘프와 같은 대학가에 곧 더 많은 지점을 개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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