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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포츠 한국축구, 북한 꺾고 28년 만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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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북한 꺾고 28년 만에 ‘금’

2014-10-02 0

'임창우 결승골'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우뚝섰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에서 연장 후반 14분 임창우(대전)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북한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1986 서울 아시안게임 이후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1978 방콕 대회 이후 36년 만에 남북이 맞붙은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서 승리를 챙기며 역대 아시안게임 상대 전적에서도 2승1무1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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