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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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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연말 모임 '풍성'

2019-11-20 0

지난 1년간 못나눈  ‘정’ 확인 친목 다짐
중식 전문 중화루 ‘최고의 서비스’ 강조
  
 
2019년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토론토 한인단체와 동문회, 지사상등이 잇따라 송년파티등 친목모임을 갖는다.
지난 1년간 빠쁜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 나누지 못했던 정을 확인하고 친목을 다짐하는 자리가 풍성하게 열린다.

먼저 오는 23일(토) 러너스클럽은 중국요리전문식당이 중화루(1101 Finch Ave. W. Unit 4-5)에서 송년회를 진행한다. 중화루는 크고 작은 모임을 모든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별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에서 맛보던 중화요리의 진미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 토론토한인예술단체인 미술인협회는24일(일) 오후6시부터, 현대노인건강협회는 오후 1시30분부터중화루에서 각각 송년파티를 벌인다.  다음달 11일(수)엔 현대노인건강협회의 두번째 행사와 18일(스)오후6시엔  신한은행, 21일(토) 낮 12시부터는 자유총연맹 등의 행사가 예정돼 있다.

한편 중화루측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진미의 중국 요리를 전문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향의 맛을 즐길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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