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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 노인회 새 보금자리로 이전
창립 10년만에 윌로우데일 지역으로

김영미 기자 2020-10-30 0

(토론토) 한카 노인회(회장 김세영)는 지난 15일(목) 창립 10년 만에 윌로우데일 지역 존 필리온(John Filion, Toronto city councillor) 시의원의과 알리 에사시(Ali Ehsassi, Member of Parliament for Willowdale) 연방의원의 도움으로 새 사무실로 이전한다.

새로 이전하는 보금자리는 9 Pleasant Ave. North York ON M2M 1L8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렌트비와 유틸리티 모두 건물주(Sorbara Group Of Companies)가 지원을 한다.

건물 내부에는 회의와 강의실 용도로 쓸 수 있는 넓고 큰 다이닝룸 2개와 회장실이 있으며 사무장과 재무이사의 사무실과 상담실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카노인회는 지난 2015년 부터 현재까지 월드온영의 사무실을 사용하게 허락해준 박충도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문의(416)640-8342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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