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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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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금) 온주신규확진자 1,453명 기록
오미크론 영향, 확진자 증가추세 이어질듯

김원홍 기자 2021-12-10 0

(토론토) 온타리오주의 신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0일(금) 온주 보건당국은 신규 코로나 감염자가 9일(목) 일일확진자보다 163명 늘어한 1,45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토론토 195명, ▲오타와 109명, ▲킹스턴 95명, ▲욕지역 91명 ▲필지역 89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만 65명으로 증가했다.

학교내 신규확진자도 22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9,111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24시간 동안 진행된 코로나 검사는 3만 9,941건으로 양성률은 4.4%로 나타났다.

한편, 10일(금) 온타리오주 정부는 내년 1월 17일로 예정됐던 실내식사 및 실내활동을 위한 백신인증제 폐지 일정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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