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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규확진, 하루만에 최저치 경신
7월말 이후 최저 기록, 306명 보고

김원홍 기자 2021-10-13 0
사진출처 CTV News Toronto
사진출처 CTV News Toronto

(토론토) 온주 보건부는 13일(수) 온타리오주의 신규 확진자를 306명으로 보고했다.

신규 확진자 306명 중 202명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백신 접종 여부를 알 수 없으며 104명은 백신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주의 신규 확진자는 7월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2명이 추가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9,804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 확진자 숫자는 ▲토론토 68명, ▲윈저-에섹스 32명, ▲욕지역 29명, ▲오타와 20명, ▲필지역 18명 등으로 보고됐다.

신규 교내 확진자는 269명이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누적인원은 총 3,359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2만 3,219회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양성률은 1.7%로 나타났다.

12일(월) 오후 8시 기준으로 2,211만 9,312회분의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온주 12세 이상 주민 87.1%가 백신 1차 접종을 진행했으며, 82.5%가 백신 접종을 완전히 끝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토론토 보건부는 백신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시민들에게 개별적인 연락을 취해 백신 접종 완료를 독려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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