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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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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신규확진 1,116명, 양성률 12.1%
오늘부터 장기요양원 백신접종 의무화 폐지

김원홍 기자 2022-03-14 0

(토론토) 14일(월)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이 신규 확진자가 1,116명이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코로나 감염으로 특수 병동에 입원한 주민은 563명이며 중증 환자는 23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진행된 코로나 검사는 7,565회며 양성률은 12.1%로 나타났다.

13일(일) 오후 8시 기준 5세 이상 온타리오 주민 89.8%가 1차 접종을, 86.1%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또한 18세 이상 온주 주민 58.3%가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끝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온타리오주는 14일(월)부터 병원, 장기 요양원 등 보건 의료 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규정을 폐지한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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