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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14일, 신규확진 577명 '소폭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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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신규확진 577명 '소폭하락'
입원환자 대부분 백신 미접종자

김원홍 기자 2021-09-14 0

(토론토) 온주 보건당국은 14일(화) 코로나 신규 확진 사례를 577건이라고 보고했다.

온주 보건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577명 중 452명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1차만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125명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자로 밝혀졌다.

지역별 확진자 숫자는 ▲토론토 116명, ▲필지역 67명, ▲윈저-에섹스 54명, ▲욕지역 46명, ▲나이아가라 31명 등으로 보고되었다.

이날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7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9,624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실시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는 21,133건이며 양성 판정률은 2.3%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3일(월) 오후 8시 기준으로 2,121만 2,026 회분의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온주 12세 이상 주민 84.5%가 백신 1차 접종을, 78.2%가 백신 접종을 완전히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현재 코로나 감염으로 입원 중인 환자는 총 363명으로 이중 325명이 미 접종자다"라고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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