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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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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신규확진 1,218명 양성률 17.9%
온주 확진세 주춤, 입원환자는 계속 증가

김원홍 기자 2022-04-19 0

(토론토) 19일(화) 온타리오 보건당국이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18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만 2,633명으로 증가했다.

온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코로나 특수병동 입원환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 특수병동에 입원한 주민은 1,486명이며 중증환자는 206명"이라며 "전날과 비교해 입원환자가 150명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동안 진행된 코로나 검사는 1만 5,322개로 양성률은 17.9%로 나타났다.

한편, 온주 정부는 어제 오후 8시 기준 온타리오 5세이상 주민 87%가 코로나 백신 2회 이상 접종했다고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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