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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온주 주정부이민 초청결과
캐나다내 최다, 총 3천1백76명 초청

성지혁 기자 2022-03-02 0

(토론토) 온주 정부가가 주정부이민(PNP) 초청결과를 발표했다.

온주이민부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총 3천1백76명의 후보자들에게 주정부이민 신청을 위한 초청장을 발급했으며 이는 캐나다 주정부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이민(PNP)은 연방이민(EE)의 하위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각 주의 노동시장, 경제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주정부가 자체이민을 받을 수 있다.

앞서 1월에도 기술이민, 유학취업이민 등으로 총 2천6백18명에게 초청장을 발급 온주가 세운 기록을 경신했다.

온주정부 자체이민프로그램(OINP)의 경우 2월 첫째 주에 불어구사자 부분, 필수근로자 부분에서 총 828명에게 초청장을 발급했다.

이어 둘째 주에는 외국인 근로자 부분, 필수근로자 부분에서 749명에게, 셋째 주에는 필수근로자 부분에서 773명에 초청장을 발급했으며 이후 818명에게 초청장을 추가로 발급했다.

한편 연방이민의 경우 3월 현재까지 밀려있는 신청을 우선 처리하고 있어 신규 초청장 발급은 일시 중단한 상태이며 이에대해 연방이민성은 빠른 시기 내에 신규초청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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