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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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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개최

2020-06-25 0
201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맥켄지 데이비스
201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맥켄지 데이비스

온라인 영화 상영 및 가상 이벤트 진행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가 오는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축제행사가 제한되면서 올해는 상영회(일부 자동차 극장), 레드카펫, 기자회견, 시사회 등이 실제와 가상 이벤트를 혼합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50편 이상이 신작 장편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시상식, 레드카펫 이벤트, 컨퍼런스 등에는 영화계 거물급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제에는 아바 두버네이, 타이카 와이티티,  아누라그 카시야프, 니콜 키드먼, 마틴 스콜세지 등 50 여명의 영화 제작자와 배우들이 초청되었다.

영화제 관계자는 "전세계에 닥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화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TIFF 또한 예외는 아니다" 라며 "우리는 관객에게 감동과 재미를 제공하면서 토론토 영화 제작자와 국제 영화산업의 희망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0년 영화제 작품이 나오면서 다양한 세계 최고 품질의 영화를 상영하고 관객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덧붙였다

TIFF는 또한 Shift72와 제휴해 관객들이 집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말햇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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