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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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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CNE 개최 가능성 희박

2020-05-07 0

존 토리 시장, '여름까지 코로나 사태 나아질 가능성 희박'

토론토의 젊은이들에게 CNE(캐나다 국제 박람회)가 없는 여름은 상상하기 힘들겠지만 이것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현실이 될 전망이다.

화요일 오전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CP24와의 인터뷰에서 CNE가 올 여름 개최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밝혔다.

매년 150만명 가까이의 방문객이 참석하는 CNE행사는 언제 끝이 보일지 모르는 코로나19 펜데믹에 개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존 토리 시장은 "CNE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는 현재로서는 우리에게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아직 취소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6월 30일 이전에 진행하는 캐리비안 페스티벌, 프라이드 퍼레이드, 캐나다 데이 축제를 포함한 토론토의 모든 큰 행사들은 이미 취소된 상태이다.
 

이희연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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