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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고의 여행지는 "두바이"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톱10 선정발표

성지혁 기자 2022-01-21 0

(국제) 글로벌 여행 리뷰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2022년 최고의 여행지들을 공개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매년 올해의 여행지, 올해의 식당, 올해의 호텔 등을 발표하고 있으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에게 사전 설명과 함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트립어드바이저가 뽑은 전세계에서 최고의 여행지는 중동의 두바이가 선정됐다.

저스틴 레이드 편집담당자는 "두바이는 황금빛 해변, 세계적인 요리, 화려한 호텔 등 여행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초현대적 도시이며 가장 높은 리뷰 점수를 받은 도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두바이가 속한 아랍에미리트에 대한 코로나 위험수준을 '높음' 단계인 3단계로 지정했고 아랍에미리트 역시 방역을 위한 입국 절차를 강화하고 있어 당장은 여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두바이를 포함해 런던, 로마, 파리 등 유명한 유럽의 도시들이 최고의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변을 끼고 있는 휴양 도시가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한국의 서울은 순위권 밖에 있었으나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네온 사인, 절과 고궁이 어우러진 전통과 현대가 매력적으로 공존하는 한국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라고 소개했다.

트립어드바이저가 소개한 최고의 여행지 톱 10은 다음과 같다.

1위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위 런던, 영국

3위 칸쿤, 멕시코

4위 발리, 인도네시아

5위 크레타, 그리스

6위 로마, 이태리

7위 카보산루카스, 멕시코

8위 이스탄불, 터키

9위 파리, 프랑스

10위 후르가다, 이집트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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