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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금) 신규확진자 195명으로 증가... 40세 미만도 66%
윈저가 제일 많은 57명, 토론토는 31명

이수진 기자 2020-07-24 0

(토론토) 24일(금), 경제재개 3단계에 접어든 온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103명 보다 늘어난 195명을 기록했다.

온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역별로 윈저에서 57명, 오타와 27명, 토론토 31명, 필 18명 등으로 확인되었다.

사망자도 3명이 추가되어 총 2천 75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필 지역의 보고가 하루 늦게 보고되어 인원이 늘어난  지난 21일  203건을  제외하면 최근 들어 최대로 늘어난 숫자이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이 중 128건이 40세 미만의 사람들 중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일일 확진자 수의 약 66%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온타리오주의 확진자는 총 38,405명이며, 24일 137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아 총 88.8%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한편, 토론토와 필, 윈저지역을 제외한 온타리오주의 대부분이 3단계 조치완화로 식당의 실내식사와 체육관, 영화관도 재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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