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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신규확진 466명 '다시 안정세'
백신접종인증서 단속 강화 예고

김원홍 기자 2021-09-28 0
사진출처 CityNews Toronto
사진출처 CityNews Toronto

(토론토) 온주의 코로나 신규 감염자수가 다시 500명 미만으로 감소하면서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고 있다.

온주 보건부는 28일(화) 신규확진자가 466명이라고 보고하며 "신규확진자 중 347명이 백신 미접종자이거나 백신 1차 접종을 끝냈으며 나머지 119명은 백신 완전 접종자"라고 밝혔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9,715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2만 3,758회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양성률은 1.9%로 나타났다.

27일(월) 오후 8시 기준으로 2,170만 4,159 회분의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온주 12세 이상 주민 86%가 백신 1차 접종을, 80.5%가 백신 접종을 완전히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온주 정부는 백신접종인증시스템 참여를 거부하는 식당 및 기업이 늘어나자 "공식적인 단속 유예 기간은 없으며, 적발될 경우 단호하게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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