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H마트가 토론토 창립 17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감사 할인 행사와 경품 추첨 행사를 오는 10월 18일(금)부터 12월 12일(목)까지 8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H마트는 구매 금액 $50당 응모권 한 장을 받을 수 있으며, 오뚜기/CJ/농심 등 협력업체와 매주 1개의 대박 경품을 8주동안 선보인다.
또한, 170명에게는 총 $10,000 상당의 H마트 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는 12월 13일 발표되며, 개별 연락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다. 고객들은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하여 $50 구매시 스탬프를 적립하고, 이를 통해 최대 $350 상당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H마트는 고객이 원하는 베스트 탑 10 아이템 또한 역대급 가격으로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H마트는 2009년 11월22일 리치몬드힐 1호점을 시작으로 핀치, 노스욕, 쉐퍼드, 스틸스, 블루어, 던다스까지 총7개 지점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추가적인 두 매장을 준비중에 있다.
또한 몬트리올에는 37000 sqft 자체 창고 냉동, 냉장 등을 시설하고 3곳에 H마트 지점을 인수하여 지난 6월부터 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H 마트는 “항상 H마트를 찾아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다 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앞으로 착한 가격과 착한 상품으로 많은 한인분들과 더불어 현지 고객분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ck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