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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월) 신규확진 2,248명, 양성률 19%
특수병동 입원환자 지난주와 비교해 202명 늘어

김원홍 기자 2022-04-04 0

(토론토) 4일(월)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신규확진자 2,248명,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진행된 코로나검사는 1만1,195건으로 양성률은 19%로 나타났다.

양성률은 3일(일)과 비교해 2.3% 증가, 지난주 월요일과 비교해 1.1% 증가했다.

4일(월)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 특수 병동에 입원한 환자는 857명이며 중증환자는 1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같은 기간 코로나 특수병동 입원 환자는 655명으로 일주일 만에 202명이 증가했다.

한편,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코로나 일일 신규확진자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이는 코로나 검사의 감소로 인한 것으로 실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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