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스마트한 결제와 선물의 새로운 기준 제시
토론토 최대 한인 유통업체인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고객 중심의 스마트 결제 환경을 선도할 통합형 선불결제 솔루션 ‘G+카드’를 공식 출시했다.
G+카드는 갤러리아 전 지점 매장, 온라인몰, 모바일 앱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구매 및 충전이 가능한 선불형 결제 수단으로,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 두 가지 형태를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실물 카드를 모바일 앱에 등록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잔액 확인, ▲여러 장의 카드 목적별 관리, ▲카드 간 금액 이동, ▲사용 내역 실시간 조회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기존 퀵페이 카드와 비교해 편의성과 통합 관리 측면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G+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감사,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순간을 위한 실물 및 모바일 카드 디자인을 제공해 센스 있는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은 실물 또는 모바일 카드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해,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다.
비회원 고객도 갤러리아 매장에서 G+카드를 자유롭게 구매•충전•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몰을 통해 잔액 확인도 가능하다. 특히 갤러리아 멤버십 고객은 모바일 앱을 통해 카드 관리 기능을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다.
G+카드 출시를 기념해, 고객을 위한 더블포인트 적립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6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단 2주간, G+카드를 구매하거나 충전 또는 선물하면 포인트가 자동으로 2배 적립된다. 이번 이벤트는 G+카드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드리는 첫 감사의 의미로 준비되었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관계자는 “G+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ck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