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P 500·나스닥 또 최고치 경신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경제·금융 미국 S&P 500·나스닥 또 최고치 경신
경제·금융

미국 S&P 500·나스닥 또 최고치 경신
무역협상 낙관론 부상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0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정책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무역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이 떠오르면서 30일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5.50포인트(0.63%) 오른 4만4094.7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88포인트(0.52%) 오른 6204.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7포인트(0.47%) 오른 2만369.73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직전 거래일인 지난 27일 종전 최고점을 넘어선 데 이어 이날 상승으로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cktimes.net)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불합리한 관행, 사회적 문제에 대한 제보와 취재 요청은 news@koreadailytoronto.com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