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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 성료
토론토 도심 물든 찬양의 물결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0
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진행하고 있는 참가팀 [지저스 인 더 시티 팀 제공]
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진행하고 있는 참가팀 [지저스 인 더 시티 팀 제공]
(토론토)
–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지난 9월6일(토) 제26주년 ‘Jesus in the City Parade’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정오 퀸스파크에서 시작된 예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오후 2시간 가까이 토론토 다운타운 거리를 행진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했다.
경찰의 보호 속에 진행된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나라와 민족 출신의 성도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참여했으며, 워십댄스와 거리 공연, 악기 연주와 장기 공연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였다.
거리 곳곳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전단이 시민들에게 전해졌고, 행렬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열렬한 환호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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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진행하고 있는 참가팀 [지저스 인 더 시티 팀 제공]

특히, 한인 크리스천 공동체의 참여는 단연 눈길을 끌었다.
대형 태극기와 캐나다 국기를 선두로, 예수 대행진팀의 거리 공연, 부채춤 공연팀, 워십 댄스팀, 소북 공연팀, 그리고 50피트 트레일러 위에서 진행된 찬양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으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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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진행하고 있는 참가팀 [지저스 인 더 시티 팀 제공]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크리스천 공동체는 신앙의 열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K-Christian’의 위상을 전 세계인 앞에 당당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Jesus in the City 허인희 장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온 도심 속에서 선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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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Jesus in the City Parade’진행하고 있는 참가팀 [지저스 인 더 시티 팀 제공]


참가팀, 후원 교회, 단체 와 개인은 다음과 같다.

부채춤(꿈의 교회 변혜영권사)
소북팀(소망 교회 한오영권사)
워십찬양(커넥트 교회 최유봉사모)
십자가 행진(극단 브런치스 이현순 단장)
온타리오 한인 교회 협의회(김성근)
온타리오 한인 목사회(김석재)
미주한인 예수교 장로회(김혁기)
북미주 여교역자회(하은숙)
온타리오 은퇴목사회(김미자)
엘림 선교회(김신기)
기쁨이 충만한 교회(양요셉)
꿈의 교회(박준호)
런던 안디옥 교회(지근우)
런던 한인 장로교회(장성환)
방주 교회(양경모)
서부 장로교회(박헌승)
순복음교회(주권태)
순복음 영성 교회(김석재)
소금과 빛 염광교회(이요환)
소망교회(서인구, 허인희)
세계로교회(권영정, 정영은)
새빛 교회(김창용, 박웅희, 오바울)
성산 교회(남호진)
영암 교회(양승민)
열린 교회(김초희)
아름다운 교회(최신수)
오로라 광성 교회(한태관)
은혜와 평강 교회(장동철)
예본 교회(전일권)
은평 교회(김종하)
제일 장로교회(배성은)
커넥트 교회(김지연)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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