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노스욕 핵심 상권인 Yonge St. & Cummer Ave. 인근에 북미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H MART가 2026년 오픈을 목표로 새로운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함께 성장할 입점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테리어부터 장비까지 제공되는 ‘최소 투자형 입점 구조’를 전면에 내세워,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장비·인프라 완비’… 바로 영업 가능한 구조
이번 노스욕 H MART 컴머점 프로젝트는 ▲인테리어 전면 제공 ▲기본 주방 및 운영 장비 포함 ▲GAS·WATER·ELECTRICITY 등 필수 인프라 구축 완료라는 강력한 조건을 갖췄다.
이에 따라 테넌트는 별도의 대규모 공사나 설비 투자 없이도 빠르게 사업 준비와 오픈이 가능하다. 운영 안정화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3만4천 sqft 규모… K-컬처 복합 커뮤니티로 조성
본 프로젝트는 약 34,000sqft 규모로 조성되며,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쇼핑·외식·디저트·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K-컬처 복합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H MART는 이 공간을 지역 커뮤니티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하며, 입점 파트너들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푸드홀 중심, 다양한 업종 입점 가능
입점 가능 업종은 스시, 면요리 전문점, 아시안 푸드, 디저트, 플라워 및 관련 업종 등으로, 푸드홀 중심의 다양한 브랜드 구성이 가능하다. 현재 준비된 유닛은 총 4개로, 주요 면적은 343sqft, 378sqft, 117sqft 등이다. 또한 60석 이상 공용 좌석 공간이 마련돼 고객 회전율과 체류 시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서류 접수 후 개별 심사… 업종별 맞춤 계약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자유 양식의 사업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 심사 후 개별 통보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업종 특성에 맞춰 별도의 계약 절차가 진행된다.
H MART 관계자는 “이번 노스욕 프로젝트는 리스크는 줄이고 성공 가능성은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입지와 브랜드 파워, 완성도 높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할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마켓점도 2026년 하반기 오픈 목표
H MART는 컴머점에 이어 뉴마켓 지점 역시 2026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내부 공사에 착수했다. 두 지점을 통해 한층 향상된 고객 서비스와 차별화된 마켓 환경을 선보이며, 캐나다 시장에서 K-컬처를 대표하는 아시안 마켓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 입점 문의 및 지원 접수: hmarttoronto@newintra.seoulgroc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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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5799 Yonge St. (Yonge St. & Cummer Ave.)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ereadailytoron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