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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 구인구직, 이제는 ‘캔코잡’이 기준이다
GTA 한인 일자리 정보 '신뢰와 효율을 한 번에 잡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0
(토론토)
토론토와 GTA 지역에서 한인 구직자들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문제는 ‘정보의 홍수’가 아닌, 정보의 불확실성이다.
같은 구인 공고를 여러 매체와 커뮤니티에서 반복 확인해야 하고, 회사명이나 근무 조건이 불분명한 채용 정보도 적지 않다. 이런 구조적 불편함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랫폼이 바로 캔코잡(CankorJobs)이다.

신뢰할 수 있는 한인 구인 정보만 선별 제공

캔코잡은 토론토 및 GTA 지역의 한인 구인 공고만을 선별해 제공하는 구인구직 전문 플랫폼이다. 무엇보다 회사명이 명확히 공개된 공고만 게시하고, 이미 마감된 채용 정보나 중복 공고는 확인하여 구직자들이 혼란 없이 필요한 정보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정 커뮤니티나 단일 매체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한인 매체와 채널에 흩어져 있던 구인 정보를 구조화해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구인 게시판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갖는다.

회원가입 없이 빠르고 편리한 구직 환경

캔코잡의 또 다른 강점은 사용자 중심의 접근성이다.
회원가입 없이도 모든 공고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직종·지역·근무 조건별 필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일자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 구성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구직 활동을 하는 이용자들도 불편함 없이 정보를 비교·확인할 수 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캔코잡은 부담 없는 플랫폼이다.
구인 공고 등록이 100% 무료로 제공되며, 불필요한 홍보 문구보다 근무 조건과 연락처 등 핵심 정보가 명확히 드러나도록 구성돼 구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이는 채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도 있는 구인 환경을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

특히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이민 초기 정착 단계의 한인 구직자, 그리고 여러 공고를 비교하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캔코잡은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덜 헤매고, 덜 불안한 구직 환경’을 만들겠다는 운영 방향이 플랫폼 전반에 반영돼 있다는 평가다.

토론토 중앙일보와 함께 만드는 한인 구인구직 생태계

한편 캔코잡은 토론토 중앙일보와의 협업을 통해 구인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검증된 채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구인 기업과 구직자 양측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투명한 한인 구인구직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캔코잡과 토론토 중앙일보는 향후 단순한 구인 정보 제공을 넘어, 구인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채용·운영 컨설팅, 구직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 그리고 다양한 기획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캔코잡 운영진은 “GTA 한인 사회에는 일자리도, 인재도 많지만 이를 연결하는 과정이 지나치게 복잡했다”며 “캔코잡은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 남기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 한인 구인구직 환경을 보다 단순하고 투명하게 바꾸려는 시도.
그 중심에 캔코잡(CankorJobs)이 있다.

캔코잡 바로가기
https://cankorjobs.ca/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readailytoronto.com)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불합리한 관행, 사회적 문제에 대한 제보와 취재 요청은 news@koreadailytoronto.com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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