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캐나다 100대 레스토랑 1위에 오른 Restaurant Pearl Morissette(레스토랑 펄 모리셋)의 공동 셰프 에릭 로버트슨과 다니엘 하디다가 토론토에서 실제로 즐겨 찾는 식당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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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맛집
• Ricky + Olivia(리키 앤 올리비아):996 Queen St. E.
“매우 재능 있는 팀이 맛있는 컴포트 푸드를 완성도 높게 선보인다" -에릭
• Stop Restaurant(스톱 레스토랑):397 Roncesvalles Ave.
“올드스쿨 감성과 식사를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낸다"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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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식당
• Imanishi Japanese Kitchen(이마니시 재패니즈 키친):1330 Dundas St. W.
“누가 토론토에서 어디를 가야 하냐고 물으면 항상 이마니시를 추천한다. 누구에게나 맞는 메뉴가 있고, 메뉴판에서 아무거나 골라도 맛있다" — 에릭
• Union(유니언):72 Ossington Ave.
“토론토의 클래식한 대표 식당으로, 따뜻한 서비스와 맛있는 음식을 꾸준히 제공한다" —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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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의 음식
• Bisteccheria Sammarco(비스테케리아 삼마르코):4 Front St. E.
“그릴드 칼라마리는 정말 압도적으로 훌륭하다" — 다니엘
• Falafel Plus(팔라펠 플러스):1065 Canadian Pl.
“속을 채운 팔라펠을 꼭 먹어야 한다. 설명이 안 된다, 직접 먹어봐야 한다" —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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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다이너
• Linny’s(리니스):176 Ossington Ave.
“전통 스테이크하우스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에서 가볍고 신선하게 풀어낸다" —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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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음식
• Le Swan(르 스완):892 Queen St. W.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음식은 단순한 듯하지만 그렇지 않다. 클래식 요리를 아름답고 잘 설계된 공간에서 경험하는 느낌이다" —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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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디저트 (Best dessert)
• Dotty’s(도티스):1588 Dupont St.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깔끔하고 또렷한 풍미와 완벽한 식감을 갖추고 있다" —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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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추천 (Lunch spot)
• Waterworks Food Hall(워터웍스 푸드홀):50 Brant St.
“토론토의 독립 식당들이 제공하는 훌륭한 선택지가 매우 다양하다" — 다니엘
• Famiglia Baldassarre(파밀리아 발다사레):122 Geary Ave.
“줄을 서서라도 먹을 가치가 있다. 모든 요리에 정성을 쏟으며, 언제나 훌륭하고 캐나다 파스타의 기준을 세운다" —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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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명소 (Best late-night craving spot)
• Sampo(삼포):370 College St.
“늦게까지 영업하며 거의 새벽 2시까지 요리한다. 튀김부터 고마에, 야키소바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 에릭
• Pizza Gigi(피자 지지):189 Harbord St.
“베이컨, 버섯, 그리고 잘 구운 피자. 이걸로 충분하다" —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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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Best takeout)
• Loga’s Corner(로가스 코너):체인점
“매운 처트니는 잘 못 먹지만 항상 도전한다.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비프 모모다" — 에릭
• Parallel(패럴렐):217 Geary Ave.
“매우 다양하고 독창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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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브런치 (Favourite weekend brunch place)
• Maha’s Egyptian Brunch(마하스 이집션 브런치):226 Greenwood Ave.
“이집트식 아침 식사를 정말 좋아한다. Maha’s 팀은 항상 집처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한동안 못 갔지만 늘 생각난다" — 에릭
• 펄 하버프론트 차이니즈 퀴진: 207 Queens Quay W.
“딤섬이 훌륭하다!" — 다니엘
이번 리스트는 ‘광고성 추천’이 아닌, 실제 셰프들이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장소라는 점에서 다양한 문화와 미식이 결합된 토론토의 ‘글로벌 음식'을 경험하고 싶다면 참고할 만한 리스트로 추천한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readailytoron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