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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마음 캡스톤교회 임직감사예배 성료
“부활153 사명 강조”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0
부활주일 맞아 임직감사예배… 직분자 사명 강조
‘부활153’ 메시지… 관계·섬김·사명 의미 제시
1·2세 통합 사역… 차세대 연결 역할 기대
[주님마음 캡스톤교회 임직감사예배 성료]
[주님마음 캡스톤교회 임직감사예배 성료]
(토론토)
토론토 주님마음 캡스톤교회가 부활주일을 맞아 진행한 임직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예배에서 최정근 목사는 ‘부활153’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부활의 의미를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첫째는 새로운 관계를 향한 ‘부르심(Calling)’, ◆둘째는 섬김을 상징하는 ‘떡 나눔’, ◆셋째는 삶의 방향이 되는 ‘사명’이다. 최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이 세 가지를 직접 보여주시고 당부하셨음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권사와 안수집사로 임직한 직분자들에게 “부활153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사역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번 임직자들은 1세와 2세가 함께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구사하며 세대 간 연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회 측은 이들이 시니어 사역과 차세대 사역, 그리고 지역사회를 향한 공공적 교회 역할에서도 중요한 가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님마음 캡스톤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 소속 교회로, 2022년 주님마음교회와 캡스톤교회의 통합을 통해 출범한 공동체다. 교회는 개교회 중심을 넘어선 ‘통합과 형제교회 섬김’이라는 방향성을 실천하며, 건강한 중소형 교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교회 통합을 기념해 설립된 ‘센터처치 연구소’를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사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교회 측은 “건강한 교회 공동체 형성과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함께할 동역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최정근 647-923-1975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readailytoronto.com)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불합리한 관행, 사회적 문제에 대한 제보와 취재 요청은 news@koreadailytoronto.com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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