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맨님의 댓글
김치맨 작성일
재선 도전 여부를 두고 눈치작전 펴는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시장?
자칭 예언가 김치맨에 의하면! 차우여사는 10월 선거에서 미안하게도 차점 득표해서 낙선된다는 예언입니다.
시청 근무 여직원하고 바람 피웠다 들통났던 파렴치한 유부남 존 토리(John Tory) 전 시장녀석!
그 녀석이 사임하는 바람에 얼결에 시장직 꿰찬 무능하기 짝이 없는 올리비아 차우 시장!
그녀는 서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깃발 들고선 3년재임 중 세차례나 세금을 인상한 정치꾼이 아닌가?
자고로 못난이 정치꾼들이 백성들에게 세금을 더 걷고 또 새로운 세금을 신설하지 않는가?
만일에 차우여사가 자기 분수를 모르고 재선출마 한다면?
김치맨은 그녀의 낙선운동을 남들 모르게 조용히 전개할 것임을 미리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