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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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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월 27일 오늘의 사건사고
브램튼에서 200명 파티 벌금

이희연 기자 2020-07-27 0

(토론토) ★첫번 째 소식★
200명 모여 하우스파티
브램튼 경찰 출동 강제 해산

한 가정집에서 약 200명이 모인 파티가 벌여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해산되었다.

브램튼의 한 주택앞 도로에 주차된 많은 차들과 시끄러운 음악을 들은 이웃주민은 경찰에 신고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브램튼의 실내 모임 인원 제한 10명을 어긴 심각한 위반이며 이들의 무모한 행동은 그 댓가를 치를 것이다" 라고 말했다.

경찰은 모임을 주최한 사람과 참석한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브램튼에서는 코로나19관련 위반자가에게 최대 1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번 째 소식★
노스욕 보행자 사망사건
26세 여성 무단횡단 중 SUV에 치여

26일(일) 저녁 9시 20분 쯤,  26세의 한 여성이 노스욕 북부에서 무단으로 도로를 건너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가 일어난 장소는 윌슨 하이츠 대로 동쪽 셰퍼드 애비뉴 웨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여성이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던 중 소형 SUV 운전자에게 치였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고 후, 병원으로 바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는 올해 들어 토론토에서 일어난 16번째 보행자 사망사고로 밝혀졌다.

이희연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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