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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오늘의 사건사고
401 고속도로 트레이러 바퀴 날라와 사망사고

이수진 기자 2020-08-12 0

(토론토) ◆ 길 가던 일가족 3명  차량에 치어

지난 11일 오전 11시경, 이토비코에서 길을 걷던 일가족 3명이 SUV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세 남자아이는 현장에서 즉사했고 7살 여자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위독한 상태다.

아이들의 아버지(36세) 역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UV 차량 운전자인 81세 여성 역시 교통사고의 충격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  아파트내 총격사건 남성 사망

12일 새벽 3시 40분경, 댄포드와 에글링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총에 맞은 남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망한 피해자는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건 용의자는 20대 남성 두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총격을 가한 직후 검은색 SUV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주변 CCTV를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고속도로 달리던 차에 바퀴 날아와...24세 운전자 사망

12일 오전 7시 30분경, 하이웨이 401를 달리고 있던 차량에 트레일러 바퀴가 날아와 부딪히면서 차량 운전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낸 자동차 바퀴는 반대편에서 견인되고 있던 트레일러에서 분리되면서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적으로 운전을 하던 24세 남성은 뜻하지 않는 사고로 인해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사고 목격자 또는 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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