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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무더위 경보, 30도 이상

2020-05-26 0

수요일까지 무더위 경보 - 안전유의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는 토론토와 GTA에 무더위 경보를 발령했다.

25일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25일) 오후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예상되며 화요일과 수요일은 기온이 이보다 약간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습도 값은 30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학자 질 테일러(Jill Taylor)는 월요일 습도는 34 정도며 화요일과 수요일엔 각각 37과 38 가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높은 습도는 소나기나 뇌우를 가져올 수 있는데, 습한 날씨가 수요일까지 지속되어 목요일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릴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여름철엔 주차된 차 안에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절대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고 상기시켰다.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r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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