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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체감온도 41도, 열경고 주의
화요일 천둥 동반한 소나기 예상

토론토 중앙일보 2020-08-10 0

(토론토) 토론토 기상청은 10일(월), 기온이 높지는 않지만 무더위가 기승할 것이며 화요일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10일 월요일에는  온타리오 남서부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GTA 전역에 걸쳐 최고 기온이 33 ° C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온도는 습도를 포함하고 있어 체감온도는 41도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 관계자는 지난주 일요일부터 시작된 폭염은 화요일까지 지속될 것이며 이번 주 내내 체감온도는 40도를 오르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11일(화)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수요일부터는 습도가 낮아지면서 쾌적한 날씨와 함께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 만성질환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서늘한 장소에서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환경부는 폭염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며 주차된 차량에 애완동물을 절대로 두지 말라고 경고했다.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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