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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글사랑 마을

최병창 2020-1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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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란 게

필요한 날이 있습니다.


바람이 소리를 만드는 것처럼 

사람에겐 

없어서는 안될 그림자가 있습니다


부싯돌처럼

부딪칠수록 커지는 그런 사랑, 


당신이

어디에 있던

바람은 당신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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