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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봉 부동산 칼럼

김일봉의 부동산 전망 및 투자 핵심 (1)

김일봉 2021-04-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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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비드19시국이 길어지면서 광역토론토 외곽도시들까지도 부동산경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부동산이 가정의 가장 자산이며 요즘에는 가정마다 투자의 수단으로도 부동산을 1순위로 뽑는 현실에서 앞으로 코비드19 시국, 또는 이후의 부동산경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그에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하고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부동산 매매나 투자를 계획하시는 독자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현재 광역토론토, 그리고 전체 캐나다 부동산 시황

지난 2016 가을에서 2017 봄까지의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의 폭등세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토론토중심은 조금 덜하지만 외곽지역은 현재 그러한 상황과 버금가는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비드 19 인한 경제 회복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금융통화량이 급격히 늘어남으로서 대부분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예상되며, 그에 따른 물가상승, 그리고 부동산과 같은 현물자산가치가 오르는 것은 자연스런 순서적 절차가 것입니다.


특히 이곳 광역토론토는 추가적인 부동산 수요가 매년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인구증가 #1 이민자 도시여서, 항상 부동산이 가장 먼저 움직입니다.  


이번에도 앞으로의 부동산 가치상승을 미리 예측하고 선구매하려는 전반적인 욕구가 대중적인 붐을 일으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승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광역토론토 뿐만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다고 느껴지는 광역토론토를 벗어난 외곽도시의 부동산이 더크게 오르고 있으며, 여파는 캐나다 전체 소도시로 까지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반인들에게 코로나시국이 종식됐다는 확신이 들기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그에 따른 외곽지역 수요는 상당기간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토론토나 밴쿠버등 대도시 위주로 상승폭이 컸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동안과는 다르게, 대도시  중소도시 뿐만아니라 캐나다 전체적으로 크게 상승하여 모두 한단계 똑같이 가격적인 업그레이드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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