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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생식과 건강

뇌 디톡스, 뇌를 깨우면 내가 산다

황성주 2021-08-26 0

우리 몸에 독소가 쌓이는 이유 


우리 생활 속에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식품 제조와 가공 그리고 유통 과정에서 품질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의 종류와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현재 방부제, 표백제, 발색제, 식용색소, 합성감미료 등 약 660여 가지가 넘는 식품첨가물이 음식을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우리가 음식을 과하게 먹을 수록 식품첨가물의 종류도 과하게 들어 올 것이다.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 팩과 같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생활용품들도 화학합성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다. 또한 농산물의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약이 사용되는데, 이 농약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농산물에 그대로 남아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된다. 독소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중금속이다. 중금속은 무거운 금속을 뜻한다. 특히 카드뮴, 납, 니켈, 비소, 수은과 같은 중금속은 몸에 들어오면 배출하는 데  약 20년이 걸릴 정도로 체내에서 잘 배출되지 않고 오랫동안 축적된다. 사실 평생 몸에 지니게 되는 것과 같다. 


이러한 독소들은 주로 신경성장장애뿐만 아니라 다양한 만성질환을 유발시켜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난폭하지게 만든다. 이런 경우 자기중심적인 자아가 형성될 뿐만 아니라 심하게는, 청소년폭력, 자살 등 사회적인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되기도 한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소는 유해군, 젖산, 활성산소와 같은 신체 내부의 독소를 더 많이 생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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