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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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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진의 머니 클리닉

리스크의 아이러니

2020-04-30 0
우리 Baytree 이너써클 프로그램은 7년 전 이맘 때쯤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조인하신 회원님들은 약 3천명,그 중 2천명을 넘는 유닛 오너님 들이 탄생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백만장자, 멀티밀리어네어 분들도 배출 되었는데요.
일찌감치 투자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현재 600명 이상이 완성된 유닛의 Landlords가 되어 계십니다.하지만 그동안 현
장투어도 참석하고 개별미팅까지 마쳤는데도 주저주저하다 액션을 취하지 못하신 분들도 많았는데요, 그때 사지 못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IMF 나 서브프라임과 같은 예상치 못한 경제위기가 올까봐..’ 였습니다.그리고 2020년 오
늘 우리는 그 예기치 못한 경제위기 상황‘코로나 팬데믹’과 만났습니다.

결과는 과연 어떨까요? 못 한 사람들이 두려워 했던 그 위기를 만나, 했던 사람들은 좌절에 빠지게 되었을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당시 6~10만불을 다운페이 하며 분양 받은 유닛들의 경우 현재 시세가 20~30만
불씩은 올라 있어, 지금과 같은 위기시국에 재 융자를 해서 긴급자금을 꺼내거나 혹은 상황봐서 팔거나 해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든든한 비빌언덕이 되어 있습니다.“ 점프하기 무서울 때, 그 때가 바로 점프해야 할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제자리일 것이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누구나 살다보면 한번은  꼭 용기를 내고 선을 넘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부자가 되었고 성공의 맛을 볼 수 있어 왔던 이들은 바로, 차분히 계획을 세우고 자존감을 갖고 선을 넘은 사람들입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기요사키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때가 바로, 자신의 부를 가장 크게 늘릴 수 있었던 타이밍이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슬프게도 노년기에 접어든 세대에게 주로 치명적이며, 그 분들의 연금과 RRSP등에도 큰 재정적인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젊은세대 에게는 코로나 불황은 어쩌면 다시 못 올 기회가 되어 줄 수도 있습니다.“남들이 두려워 할 때,
그때가 바로 욕심을 내야 할 때다.”는 워렌버핏의 말을 되새기며, 계획을 세우고 선을 넘어 도약을 준비하자는 마인드 를 지니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Landlord / 홈오너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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