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2-3] 약이 싫어서 시작한 생식 >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오피니언 황성주 생식과 건강 [체험사례 2-3] 약이 싫어서 시작한 생식
황성주 생식과 건강

[체험사례 2-3] 약이 싫어서 시작한 생식

황성주 2022-12-01 0

양영자(여. 41세)


아파트 생활에 몸이 적응하게 된 것도 한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염 때문에 음식을 먹는 것이 두려워서인지 늘 입맛이 없는 편이였는데 생식을 하고부터는 입맛이 도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소화도 전보다 잘 되는 편이고 피곤한 것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사실 간염을 앓았기때문데 좀 심하게 피곤함을 느끼면 은근히 걱정이 되긴 했는데 생식을 한 후로는 피곤때문데 걱정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 몸의 상태로는 간에 이상이 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생식을 한 지 4개월째인 현재 아직 완전하게 해결되지 않은 것이 있는데 바로 설사입니다. 워낙 장이 좋질 않아서인지 지금도 조금 찬 음식을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이 있다면 설사를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 것입니다. 타고난 체질을 바꾸는 것이 빠른 시일에 되진 않겠지요. 그러니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생식을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니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