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골프(대표 이규영)는 쏜힐에 위치한 골프 숍이다. 몬스터골프의 이규영 대표는 10년 전 캐나다로 이민 왔으며 원래 IT분야에 종사했다. 평소 골프를 매우 좋아하던 이 대표는 처음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어 2015년 몬스터 골프를 개업했다.
“좋아하는 골프에 관련된 업소를 운영 하게 되 행복하다”고 말한 이 대표는 “좋은 제품이 많은데도 가격만 보고 판단하는 잘못된 소비자들이 많다”며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골프 장비를 추천해줘 행복하게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는일에 행복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표의 열정과 정성으로 운영되온 몬스터 골프는 개업 4년째를 맞이한 지금 고객층도 매우 글로벌해 졌다. 현재 골프용품을 구매하기 위해 업소를 방문하는 손님들의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외국인이다. 특히 외국인 고객 중 60%는 한국인 못지않게 골프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이며 40%는 현지 캐네디언들이다.
업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을 묻는 말에 이 대표는 “일본제 골프클럽 중 기능성 제품들을 찾는다”며 “멀리 나가는 드라이버, 그린에 잘서는 웻지, 비공인 골프공과 같다”고 전했다. 또 “골프클럽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당수의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피팅 클럽을 찾는다”며 “다양한 가격대의 피팅 클럽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타 골프용품 업체와의 차별된 점으로 이 대표는 ‘샤프트의 품질’을 꼽았다. 이 대표는 “샤프트는 골프클럽에 있어 엔진과 같다”며 “업소에서 판매되는 샤프트들은 품질 좋은 일제 샤프트들로 피팅 시 상당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말했다. 샤프트의 품질 이외에도 스텝들의 전문성도 업소의 강점으로 뽑은 이 대표는 “우리 몬스터 클럽에는 3명의 PGA 프로와 3명의 스텝이 상주하고 있다”며 “6명 모두 골프클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고객들에게 심도고 전문적인 분석과 조언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 대표는 “고객들에게 다른 업체들보다 더욱 좋은 가격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것”이라 밝혔으며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하게 즐길수 있도록 돕고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