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보험 시스템은 매우 복잡하다. 특히 언어적 어려움을 겪는 한인 이민자들은 캐나다 보험상품의 커버리지 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보험 문제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더욱 신경써야 한다. 교민들이 올바른 보험상품에 가입하고 정당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이영석 보험 중개사가 나섰다.
이영석 중개사는 자동차, 집, 상가, 생명,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보험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2003년 토론토에 정착한 이 중개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11년이 넘는 시간동안 보험업계에 종사해왔다. 보험업계에 종사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 중개사는 “복잡한 캐나다의 보험시스템과 사고 및 클레임 절차들로 부터 한인들을 돕고 싶어 시작했다” 라고 밝혔다. 캐나다 보험업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 중개사는 “캐나다 보험비는 한국 보험에 비해 10배에 가까운 보험료를 요구하지만 서비스는 한국의 반도 못 미쳤다” 며 “하지만 이런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풍부하다” 라고 평가했다.
여타 보험 브로키지와의 차별된 점을 묻는 질문에 이 중개사는 자신의 성실함과 원활한 소통 자세를 꼽았다. 이 중개사는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의 사고 및 클레임에 관한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 며“고객 우선 주의를 위해 주말과 휴일에도 걸려오는 전화를마다하지 않는다” 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평소 중개인과 연락이 힘들었거나 친절하고 성실한 서비스를 원하시던 분들은 한 번쯤 저의 사무실을 방문하시길 부탁한다” 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철저한 고객 우선주의 덕분에 최근에는 한인고객들 뿐 아니라 이 중개사를 찾는 외국인 고객들의 비율도 증가했다.
현재 한인 고객들의 편의를 중심으로 모든 업무가 진행되지만 전체 고객들의 무려 10% 이상이 외국인이다. 앞으로도 이 중개사는 다수 보험사들을 통한 통합 견적으로 최저 보험료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실한 보험중개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중개사는 교민들에게 “최저 보험료만큼이나 중개인의 인성과 성실함도 중요하다” 며 “보험을구매할때 위 두 가지를 모두고려해 편안한 마음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