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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오피니언 업소탐방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 이장원 회계사
업소탐방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 이장원 회계사

2019-06-04 0
“풍부한 실전 경험”, “법인 세무 전문”



노스욕 셰퍼드 역에 위치한 이장원 회계사무소 (Jonathan Lee CPA) 는 올해 초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이장원 회계사무소의 이장원 회계사는 풍부한 실전 경험을 소유한 법인 세무 관련 전문가이다. 지난 2006년 유학생으로 캐나다에 오게된 이회계사는 2010 대학을 졸업한 뒤 9년간 여러 외국계회사에서 회계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하다. H&R block에서 개인 세무 업무를 맡아왔으며 Norman Rothberg Chartered Accountant에서 비즈니스 세무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최근 몇년간은 공인신탁 관리자들과 함께 일하며 고객들을 대신 연방 국세청 (CRA), 파산법원, 파산 감독원 같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세무 관련 협상 및 보고를 진행했다.



자신만의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던 이 회계사는 1년동안 사업을 구상하며 준비해왔다. 이러한 확실한 동기와 목표
가 있던 이 회계사는 올해 1월 마침내 개인 회계 사무소를 개업했다. 특히 회계업계에 1년중 가장 바쁜 시기인 세금보고시즌에 개업한 만큼 아직 개업한 지 반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한인 고객들은 물론 상당수의 외국인 고객들 또한 사무실을 방문하고 있다. 현재 이 회계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금 정리와 세법에관련된 상담은 물론 광범위한 법인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여타 회계사무소들과 차별되는 점을 묻는 질문에 이 회계사는 본인의 실전 경험을 꼽았다. 지방 세무청과 법원 같은 공공기관들과 함께 세무 관련 행정 업무를 진행한 경험이 풍부한 이 회계사는 “일반적 세금보고는 물론 세무 관련 문제가 생겼을 경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자신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많은 한국 법인 사업주들이 응당 받아야 할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를 많이 발견해 안타까웠다”라고 밝힌 이 회계사는 이러한 부분들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개인사업과 법인 관련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첫 상담은 무료로 제공하고있는 이 회계사는 교민들에게 “개인사업과 법인 관련 문의가 있다면 부담 없이 찾아오시
길 바란다”며 “단순히 세금정리 및 보고 작업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법들을 보다 쉽게 설명해드
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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