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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오피니언 업소탐방 “편리하고 친절한 원스탑 쇼핑 공간”
업소탐방

“편리하고 친절한 원스탑 쇼핑 공간”

2019-06-08 0
 “각종 건강식품, 잡화 및 가전제품” “신속한 택배 서비스”






미시사가에 위치한 에덴 백화점은(대표 김성호) 광역 토론토 지역(GTA)에서 비타민, 녹용, 홍삼, 생식, 등 다양한 건
강식품을 판매하는 대표적 업소 중 하나다. 2001년 4월에 오픈한 이 업소는 비단 건강식품뿐 아니라 화장품, 한국산 이불, 한복, 돌복, 속내의같은 잡화는 물론 비데, 김치냉장고, 쿠쿠 밥솥과 같은 가전제품도 판매하는 원스탑 쇼핑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캐나다 교민들의 편의를 위해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한국행 택배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에덴 백화점의 김성호 대표는 한국서 20년간 탄탄하게 공기업 직장생활을 해왔다. 공기업은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이지만 단조로운 생활이 실증을 느낀 김 대표는 지난 2000년 3월 캐나다로 이민 온 뒤 각종 자영업에 뛰어들었다.






커피와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카페로 시작한 김 대표의 사업은 식재료 사업을 거쳐 현재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덴 백화점에 이르게 됐다.현재 김 대표는 에덴백화점 운영을 통해 여러 손님들과의 소통을 즐기고 있
으며 하루하루 감사히 일하고 있다.






지난달 한국을 방문했던 김 대표는 “미세먼지로 인해 많은 한국 국민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봤다” 며 “비록 쉽지 않은 이민생활이지만 쾌적한 캐나다의 자연환경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업소를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에덴 백화점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한국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종 비타민류, 밥솥, 숯침대와 같은인기 제품들 덕분에 중국, 베트남, 인도, 중동, 유럽 이민자출신 고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에덴 백화점의 업소 운영 철칙은 매우 간단하다. 김 대표는 “다른 업체들보다 더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
매하고 있다”며 “고객들을내 가족처럼 따뜻하고 친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라고 밝혔다.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묻는 질문에 김 대표는 “우수한 건강식품을 꾸준히 공급해 교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증진시키는데 일조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또 “한국의 우수한 제품들을 교민들을 물론 캐나다네 다른 민족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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