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를 위해 한국방산업체뿐 아니라 정부가 하나로 뭉쳐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독일과의 경쟁에서 누가 결정되는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다.
현 상황(캐나다요구사항: 절충교역 등)
-캐나다의 잠수함도입사업을 두고 한국의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의제안서 제출 마감일인 3월2일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캐나다정부는 양국을 저울질하며 잠수함 사업외에 철강 및 자동차, 에너지, 광산등의 산업에서 민간분야 투자를 강력 요구하고 있다.
즉, 누가 캐나다에 가장 최선의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느냐가 관건이다.
<한국상황>
한화오션은 비용, 일정등 모든 요구사항을 전폭 지원하겠다는 방침아래 지난달 26일 캐나다 최대철강기업과 잠수함 사업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한화시스템은 캐나다 위성통신기업과MOU체결등 철강 인공지능 우주까지 광범위하게 협의 중이다.
<독일상황>
독일은 수십년간의 NATO 회원국간 협력을 강조하며 캐나다가 솔깃할 만한 희토류 공동개발 전기차 배터리 생산설비등 수십억 달러 투자 패키지를 제시하고 있다.
한국 잠수함 강점
납기를 원하는 시기로 맞출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은 언제 올지 불투명 하다.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수직발사관이 있어 전략적 효과 거둘 수 있다.
필수적인 원거리 잠항 능력 있다(리튬이온 배터리)
3500톤급 중대형 잠수함으로 내부 근무환경 좋다.
토론토 교민의 자세
향후 수십 년간 엄청난 먹거리의 잠수함 수주관련 국운 번영을 위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조찬기도회 등을 통한 간절한 기도가 절실하다.
그 외의 단합된 교민 지원행사 등으로 캐나다 정부에 반영되게 함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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