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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CPP·OAS 연금 지급
'물가 상승분 반영해 소폭 인상'
경제·금융 2026-04-19 13:06

캐나다 시니어들을 위한 주요 연금인 국민연금(CPP)과 노령연금(OAS)이 오는 4월 28일(화)에 지급된다. 특히 이번 달은 분기별 물가 상승분이 반영되어 OAS 수령액이 소폭 인상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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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경제 독립 서둘러야'
"미국, 동맹보다 경제적 적대국에 가깝다"
정치·정책 2026-04-19 12:14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일요일인 19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하의 미국이 우방이 아닌 경제적 위협 요소로 변모했다고 규정하며, 과거의 강점이었던 긴밀한 대미 관계를 이제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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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맥케나 전 장관, 석유업계 맹비난
"국민을 바보로 아나"
정치·정책 2026-04-19 13:26

캐서린 맥케나 전 캐나다 환경부 장관이 국내 석유 산업 리더들을 향해 "캐나다 국민을 바보로 여기고 있다"며 전례 없는 수위의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이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밀착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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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진출의 열쇠 '더웨이컴퍼니'
'한-캐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연다'
비즈니스 2026-04-19 17:23

캐나다 현지에서 강력한 네트워크와 실행력을 갖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 대표 김민경)가 한국 스타트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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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CPP·OAS 연금 지급
'물가 상승분 반영해 소폭 인상'
경제·금융 2026-04-19 13:06

캐나다 시니어들을 위한 주요 연금인 국민연금(CPP)과 노령연금(OAS)이 오는 4월 28일(화)에 지급된다. 특히 이번 달은 분기별 물가 상승분이 반영되어 OAS 수령액이 소폭 인상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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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경제 독립 서둘러야'
"미국, 동맹보다 경제적 적대국에 가깝다"
정치·정책 2026-04-19 12:14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일요일인 19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하의 미국이 우방이 아닌 경제적 위협 요소로 변모했다고 규정하며, 과거의 강점이었던 긴밀한 대미 관계를 이제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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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2,900만 불 ‘전용기 구매’ 전격 철회
"여론 수렴해 재매각 결정"
정치·정책 2026-04-19 12:01

온타리오주 정부 전용기 구매 계획을 발표하며 거센 비난에 직면했던 더그 포드 주총리가 결국 구매 결정을 전격 철회하고 해당 항공기를 다시 매각하기로 했다. "시기상 적절치 않다"… 거센 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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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포스트 방문 배달 중단 선언... 시니어 사회 반발 "고립과 안전 위협"
사회 2026-04-19 09:18

디지털화로 인한 막대한 적자에 시달려온 캐나다 포스트가 결국 '집 앞 배달(Door-to-door delivery)' 서비스를 중단하고 공동 우체통 체제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했다. 이에 대해 거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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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4년제 대학 지원자 수 '역대 최고'
국제·편입·일반 학생수 증가가 원인
사회 2026-04-19 08:58

온타리오주 대학 지원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지난 2년간 연방 정부의 학생 비자(Study Permit) 쿼터 제한으로 위축되었던 국제 학생과 편입생, 성인 학습자들의 관심이 다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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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침체 확률 30%"
'중동 위기발 유가 쇼크가 변수'
경제·금융 2026-04-19 08:40

스티븐 폴로즈 전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가 글로벌 경제 압박이 거세짐에 따라 캐나다가 경기침체에 진입할 확률을 약 30%로 진단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생산 시설 파괴 등 중동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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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더 오기 전에 막아라"
온타리오·퀘벡 홍수 위기 속 ‘모래주머니’ 쌓기 총력전
사회 2026-04-19 08:39

최근 며칠간 지속된 강우로 인해 캐나다 온타리오와 퀘벡주의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홍수 위기가 고조되면서, 비가 내리기 전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지역 사회의 사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요 도로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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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채기 시즌이 왔다"
올해 알레르기 시즌, 지역별로 '극과 극'
건강·의료 2026-04-19 08:27

봄의 전령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시즌이 본격화됐다. 올해 캐나다의 꽃가루 시즌은 지역에 따라 시작 시기와 강도가 크게 엇갈리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예년보다 훨씬 강렬한 증상을 유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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