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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신명기를 근거로 한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비밀 82

김석재 2025-10-24 0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치료 1⌟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2장 28절


2023년 6월 말, 밤이 늦은 시간 한국에 처형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교회 수련회에 왔는데 한방에 있는 성도들끼리 기도 제목을 내놓고 기도하는 시간인데 한 방에 있는 권사님 가정에 따님이 나이 28세로 10월 28일 결혼 날짜를 잡아놓고 있는데 지난 5월에 병원에서 “자궁선근종”으로 진단을 받고 의사의 소견은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진단을 받았다는 것이다. 결혼 날짜를 잡은 새색시가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는 것은 사형 선고나 다름없었을 것이다. 어머니 권사님과 간단한 상담 후 1주일 후부터 기도 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7월 7일부터 시간을 정하고 매주 월요일 기도를 해주기 시작했다. 상담 후, 손바닥이 노란색일 것(의학으로는 간의 문제라고 함)이라고 하자 “그렇다”고 했다. 계속해서 “어지럽고 쓰러지고 아무런 힘도 없이 넘어질 정도까지 갔고, 두통이 심하고 소화 기능은 많이 떨어졌고 아마도 설사를 자주 할 것이고 명치 끝이 늘 답답하고 가끔 자다가 음식이 거꾸로 올라올 것이고, 오래전부터 손발이 찼을 것이다”라고 하자 “목사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그 말을 듣고 28세 된 아가씨에게 이렇게 말했다. 


“방귀는 자주 나오지만 트림이 안 나온다고 하면서 목 어깨가 결리고 무릎도 좋지 않을 것이고,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쏠린 기분이 들면서 앉았다 일어날 때 허리가 늘 아프다”고 하자 “목사님, 하나도 틀림없이 정확하게 맞습니다. 병원에서 목 디스크 3-5번과 요추 2-3번 탈추되었고, 어깨가 석회화됐고, 족저근막염이 있다고 했습니다”고 했다. 먼저 손발 저림과 목 디스크 3-5번과 요추 2-3번이 탈추되고, 어깨의 석회화된 것과 족저근막염을 위해 전화로 확인하자 한쪽 다리가 심하게 짧았다. 기도해서 짧은 다리 길게 해주고 간단한 체조를 가르쳐주자 금방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가볍고 편안해졌다고 했다. 


그때 복부의 가스를 빼는 요령을 가르쳐주고 정확하게 1시간을 확인하며 가스를 빼도록 도와줬다. “목사님 온몸에 땀이 흐르고요, 눈이 밝아졌어요. 사실 요즘 눈이 많이 흐려져서 안경을 바꾸려고 했는데 안경 안 쓰고도 아주 잘 보여요. 그리고 몸이 너무 가벼워졌고, 트림이 너무 나오고 있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1주일에 한 번씩 나는 체크만 해주고 기도해주기로 하고 본인이 열심히 복부의 가스를 빼라고 했다. 정말 젊은 여성이 그것도 3개월 후에 결혼 날짜를 잡은 새색시가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는 절박감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음에 들어오니 나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며 기도해주었다. 그리고 10월 28일에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12월 2일에 이런 소식을 전해왔다. 결혼식 마치고 신혼여행 다녀와 병원을 다녀온 후 ‘자궁선근종’에 대해 검진한 결과가 너무 좋다며 소식을 전해왔다. 의사의 말은 너무 결과가 좋으니 6개월 후에 상황을 보고 임신을 결정하자고 했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너무 좋아졌는데 6개월을 기다려보고 임신을 결정하자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내 생각은 그냥 임신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2024 5월 초 마지막으로 검사를 마친 의사는 ‘근종이 다 사라졌고 이제 임신을 준비하면 되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이런 기적이 있을 수 있느냐?’고 했다. 이렇게 스트레스로 인한 복부의 가스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질병을 유발한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라. 마음에 상처와 쓴 뿌리, 두려움과 화와 분노, 미움과 증오심, 시기와 질투의 마음의 병을 다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 의지하여 악한 영을 내쫓고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라.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이라 하겠다.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 14장 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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