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여성회(KCWA, 회장 박태준)는 지난 10월25일(토) 창립40주년 기념식을 성공리에 마쳤다
김민국 이사, 신멜라니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기념식은 박태준 회장의 환영사 및 내빈소개로 막을 열었다.
마크카니 캐나다 총리의 축사는 알리 에사시 의원(연방 하원의원)의 대독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김영재 총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의 축사 후 연아마틴 의원(연방 상원의원)는 영상메세지로 축하를 대신했다. 이어알리 에사시 의원(연방 하원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한인여성회(KCWA)는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김영재 주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가 수여했다.
이어 김은주 사무장은 준비한 영상을 통해 한인여성회(KCWA) 4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소개 했으며 박태준 회장은 한인여성회(KCWA)의 비전에 대해 발표 했다.
박태준 회장은 “오늘 이자리가 단순한 기념일의 순간을 넘어, 우리 공동체의 뿌리를 되새기고 새로운 헌신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며 “이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과 KWCA의 여정에 동행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준 온타리오주 장관의 축사에 이어 축배 선창을 한 후 식사를 하며 테이블 별 담소를 나눴다.
점심 식사에 이어 창립 멤버인 박영화, 엄아가다, 정정숙, 최성학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조성훈 온타리오주 장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간단한 경매의 시간 후 박경환 서비스 이용자 및 자원봉사자와 이재영 서비스 이용자, 현창대 서비스 이용자 및 멘토의 선한 영향력을 끼친 여성회 소개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행사를위해 수고한 직원 및 관계자에게 박수로 감사인사를 전하며 모든 행사를 마쳤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cktimes.net)